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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지만, 2G 연속 타점으로 팀 승리 발판 ‘타율 0.212’

[동아닷컴]지난 경기에서 이적 후 첫 홈런을 신고한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)이 2경기 연속 타점을 올리며 팀 승리에 일조했다. 최지만은 23일(이하 한국시각) 미국 플로리다 주 세인트피터스버그에 위치한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 홈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했다.이날 3타석에서 범타로 물러났던 최지만은 팀이 1-4로 뒤진 9회말 무사 1, 3루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서 상대 투수 바라클로에게 중전 적시타를 때려냈다. 안타를 친 후 최지만은 대주자 헌터 우드로 교체됐다. 탬파베이는 9회말 2사 만루 찬스를 만든 뒤 대니얼 로버트슨이 끝내기 만루홈런을 터뜨리면서 6-4 역전승을 거뒀다.한편, 이날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한 최지만의 시즌 타율은 기존 0.208에서 0.212로 높아졌다.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@donga.com▶ 연예현장 진짜 이야기 / 후방주의! 스타들의 아찔한 순간▶ 너만 볼 수 있는 스타들의 짤 ‘봇.덕.방’ GOGO- Copyrights ⓒ 스포츠동아(http://sports.donga.com)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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